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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적적 2013.10.10 19:11 신고

    혹시 내일 현피 뜨실 생각 있으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

  2. 적적 2013.10.10 00:31 신고

    꽤 오랜만에 연락 드리네요~ 금방 아르소 노바 다녀왔는데 기대했던 뮤라이의 곡이 기대만큼 충족시켜줘 기분 좋았어요ㅋㅋㅋ 뮤라이를 실제로 보기도 해서 좋았고요. 진은숙 샘이나 지휘자, 피아니스트도 바로 앞에서 봐 좋았고요ㅋㅋㅋ

    음.... 과연 방명록을 언제 확인하실런지;;;;

    • Typ D 2013.10.10 13:14 신고

      잘 지내시죠? ㅋㅋ 요즘 저는 현실에 치이는 바람에.. 블로그는 잠시 내팽겨쳐뒀습니다.

      어제 아르스 노바 갔다오는데 너무 배고프고 피곤-_- 저질체력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. 공연 자체에 대해서는 다른 것보다도 연주가 정말 많이 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특히 메시앙 곡을 기대보다 훨씬 더 훌륭하게 해서 놀랐음요. 말씀하신 뮈라이도 음악의 분위기가 살아있는 괜찮은 연주였습니다. 지휘자 양반이 음악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.

      다음주부터 시험이라 시간이 별로 없는데 금요일 공연까지보고 바로 대강이라도 후기를 남겨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기네요. 그때 안 쓰면 한 달 넘게 블로그를 놀려야 하기 때문에;;

  3. 적적 2013.07.25 02:08 신고

    혹시 10월에 있는 서울시향 아르스 노바 가시나요?

    지금 심심해서 프로그램을 보니 하루는 리게티와 메시앙이(둘 다 모르는 곡이지만ㅠㅠ), 하루는 뒤티외 메타볼과 드뷔시 유희가 있어 '비교적' 즐기기 쉬워 보이더라고요~

    • Typ D 2013.08.09 09:05 신고

      4는 웬만하면 갈 것 같고 3은 아직 모르겠습니다. 학교가 지방에 있어서 갔다오려면 무리를 좀 해야 하거든요

      프로그램 보고 왔는데 작년에 비해서 별로 달라진건 없는거 같습니다. 4에서는 '모던'한 곡 끼워넣는것도 비슷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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